[playlist] SET BY Jaesdrawing

Music set
“예술가의 취향은 특별할까? “
뚜렷한 개성을 가진 비주얼 아티스트의 취향이 담긴 플레이리스트와 이를 재해석한 플레이리스트 아트워크를 만나보세요.

카툰에서 튀어나온 듯한 일러스트에 힙한 감성을 부여하는 일러스트레이터 jaesdrawing(잿 드로잉)의 플레이리스트.

✔Artwork by jaesdrawing

 

"예술가의 취향은 특별할까?"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무언가 남다른 해석으로 전개될 것만 같은 예술가들의 세계,

창작의 세계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예술가들의 관점과 입맛을 알아보기 위한 취향 나눔 프로젝트 [Set By ___].

 

카툰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개성있는 일러스트를 그리는 Jaesdrawing (잿 드로잉)의 음악 취향을 알아보았다.

 


 

<INTERVIEW : Jaesdrawing>

Q.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
잿 드로잉 : 안녕하세요. 일러스트 그리고 있는 잿드로잉입니다.

 

Q. 평소 어떤 장르의 음악을 즐겨듣나요?

잿 드로잉 : 장르는 구분없이 듣는데, 리드미컬한 음악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.

그리고 공감되는 가사를 가진 노래에는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.

 

Q.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, 그리고 이유는?

잿 드로잉 : 헤이즈님 노래 즐겨듣습니다. 노래는 두 말할 것 없고,

가사가 가진 자전적 내용들이 공감가는 것들이 많아서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.

 

Q. 플레이리스트 프로젝트 [set by ___]에서는 어떤 아트워크를 표현했나요?

잿 드로잉 : 힘들거나 지쳐있을 때 듣는 노래들로 플레이리스트를 짜봤는데,

노래 들으시면서 저처럼 응원 받으셨으면 해서 컨셉에 맞게 그려봤습니다.

모두 2021년 화이팅! :D

Q. 즐겨듣는 음악과 만들어내는 아트워크의 성격이 비슷한가요? 작업관에 대해 알려주세요.

잿 드로잉 : 그림을 그리면서 불안정적인 삶에 노래로 위안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.

그림 그러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들과 장르들이 많아지고, 한 스타일에 안주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보려고 하고 있어요.

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더 좋은 작업들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. :D

 

Q. 오늘 저녁, 추천하고 싶은 음악이 있다면?

잿 드로잉 : 나플라의 ‘Love me’들으면서 산미구엘 맥주 한잔 하고 싶네요.

 

EDITOR : 9AND

ARTIST : Jaesdrawing(잿드로잉)@jaesdrawing

 


 

※본 콘텐츠는 비영리 프로젝트로 음원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해당 생산자에게 있습니다.

©All rights belong to their respective owners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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